몽상호랑이 BLog

 

 

어제 필자의 비더레전드 선택은 안치홍이었으나 3타수 무안타로 실패하고 말았다. 그래서 오늘 별 생각없이 비더레전드 콤보를 확인해 봤는데, 안치홍옆에 패스라고 써져 있는 것이었다. 참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었다. 보통 실패할 경우 실패라고 써지지만 패스처리가 되어 있어서, 부랴부랴 공지 사항을 확인해 보았다.

 

 

 

 

공지사항을 확인해보니 위와같이 어제 경기(4월19일)는 비더레전드 접속 오류로 인해 성공한 유저는 성공한 것으로 인정되고, 필자처럼 실패하거나 불참한 사람들은 패스처리를 해준것이었다. 어쩜 이렇게 실패한 날에 큰 행운이 찾아왔을까.^^

 

그래서 필자는 다행(?)스럽게도 비더레 콤보를 이어가는 상황이되었다. 필자는 어제 경기 종료 후 실패를 곱씹으며, 비더레 포스팅의 종료를 결정했었다. 하지만 비더레 콤보가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 되어 계속해야하나 고민을 했으나 원래대로 종료할 계획이다. 재미로하는 비더레이지만 나름의 분석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필자가 기아 경기위주로 선택을 하다보니 분석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이 부분에서 경기가 3연전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분석이 겹치며 똑같은 선수를 선택할 가능성이 많아진다.) 

포스팅을 하다보니 나름대로 성공에대한 압박감도 조금은 있었다. 그래서 비더레는 혼자서 즐기기로 결정한 것이다. 혹시라도 필자의 포스팅을 봐주시고, 나름 분석과 선택에 대해 공감하셨다면 포스팅 종료에 대해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오늘부로 짧았던 비더레 포스팅은 종료하지만 다른 알찬 포스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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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아와 kt 경기는 참 흥미로웠다. 경기 중반에 접어들때까지 0:0으로 팽팽했던 두 팀이었지만, kt 중견수 전민수의 욕심이 경기를 완전 뒤집어 놓았다. 그 판단미스로 인해 이명기의 시즌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 나왔고 기아는 투아웃 이후 3점을 선취하여 승기를 잡았다. 거기에 임기영의 생애 첫 완봉승을 기록하며, 기아의 4선발 자리를 굳히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예상대로 필자의 비더레 최형우는 2안타를 생산해 내며 콤보를 이어주고 있다. 최형우도 이제 언더핸드를 상대로 약하다는 점을 점점 극복해 나가는 것으로 보인다. 올시즌 홈런보다는 타점에 더 신경쓴다는 최형우 이기에 안타는 좀 더 많이 생산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경기를 살펴보면 오늘은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를 잘 모르겠다. 선발투수들의 방어율이 나름 준수하기 때문에 대량 득점이 나올만한 경기가 보이지 않는다. 다만 기아 로테이션 상 원래는 헥터가 나와야 하지만 김기태 감독은 휴식차원에서 로테이션을 하루 미루고 고효준이 대신 투입됐다.(6연승을 했으니 질때도 됐다고 생각한 것 같다.)

고효준이 올 시즌 많이 출전하진 않았지만, 아직은 불안한 제구 탓에 오늘의 임무를 잘 해줄지가 관건이다. 그래서 kt 선수중 한명을 선택하고 싶지만, 어제 경기를 보니 kt의 타격 침체는 생각보다 심각했다. 이대형만이 2안타 정도로 분전했고, 나머지 선수들은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그래서 선택에 도움을 줄만한 오늘의 실시간 득표를 한번 살펴보았다. 여전히 이대호는 항상 1, 2위에 랭크되어 있고(어제도 3안타 경기를 하였다.), 2위에는 김태균이 랭크되어 있다. 김태균의 타격 컨티션이 굉장히 좋아보이지만 필자가 상대 선발 김대현을 잘 알지 못하기에 패스한다. 나머지 선수들도 굉장히 좋은 선수지만 뭔가 불안감을 준다.

 

 

결국 안치홍을 선택했다. 실시간 득표수 17위로 높진 않지만, 어제 경기에서 무안타로 한템포 쉬어 가는 모습이었다. 오늘 kt 투수들을 잘 공략하여 안타를 생산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 그리고 무안타 경기 이후 다음 경기에서 항상 안타를 생산해 내는 것을 볼 수 있다.

 

어제 경기에서는 헬로키티 동맹중  1위인 기아만이 승리하고, 나머지 세팀이 패배하며 격차가 벌어졌다. 유일하게 기아만이 10승 이상에 선착후 순항하는 모습이다. 올 시즌에는 정말 뭔가 이룰 것 같아 기대감이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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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19 11:15

    비밀댓글입니다

    • 죄송합니다만, 현재 초대장은 다 소진해서 없습니다. 대신 http://playlifework.xyz/ 여기 블로그에 몽상호랑이 추천이라고 말하고 요청하면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한주간의 야구를 시작하는 화요일이 되었다. 비더레를 포스팅하기 시작하고 나서부터 계속해서 콤보가 이어져오고 있어서, 야구하는 날이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지난 7콤보 성공 역시 기아 넥센 경기에서 넥센 이정후를 선택했던게 주효했다. 위의 기록에서 보듯이 5타수 2안타를 기록했으며, 사실 어떤 경기에서든 안타 하나씩은 쳐 낼 것 같은 모습이었다. 물론 타격에는 사이클이 있길 마련이라 만약 슬럼프에 빠졌을 때 어떻게 빨리 자기만의 방법으로 극복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쯤에서 지난 경기는 접어두고, 오늘의 경기를 보자.

 

 

(특급 용병 선발 맞대결인 NC vs 롯데 경기도 상당히 흥미롭다.)

 

일단 1, 2위 맞대결인 기아 vs kt 경기가 가장 눈에 띈다. 다른 경기에서는 용병투수들이 선발로 나오는 반면, 유독 이경기만이 국내 선발 투수들의 대결이 되겠다. 그리하여 필자는 오늘 이 경기로 선택한다. (사실, 분위기 면에서나 상대선발 맞대결의 무게감에 초점을 두면 넥센 vs SK 경기에서 SK 선수중 한명을 선택하는 것도 좋아보인다.)

 

 

일단, 실시간 득표수를 보더라도 기아의 최형우가 가장 많은 득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이대호가 따르고 있다. 요즘 이대호를 보고 있으면 그냥 무조건 이대호만 선택하면 연속 콤보를 할 수 있을 것 같긴하다. 하지만  필자는 기아 vs kt 경기를 선택했으니 최형우를 유력 후보로 올려놓고 기록을 확인해 보았다.

 

 

상대투수와의 상대전적을 확인해보니, 최형우는 대부분의 kt 투수들에게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지난번에 말했던 것처럼 언더핸드에는 약한 모습을 보인 최형우이지만(상대 선발로 나오는 고영표도 언더핸드 투수이며, 1타수 무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넥센과의 경기에서 한현희에게도 안타를 쳐내는 모습과 현재 그의 방망이가 식을 줄 모르는 모습을 보니 믿음이 생긴다. 하지만 만약 최형우가 고영표 공략에 실패했을시, 이번 시즌 강력한 불펜으로 변한 kt 투수들에게 고전을 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일기예보상 비가 온다고 하여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난 기상청을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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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은 적중했다. 팻딘의 완투승이 가장 빛난 순간이었지만, 최형우 선수가 동점에 역전 적시타까지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쳐 팻딘의 첫승과 함께 기아 3연승에 큰 역할을 하였다.

 

기아는 현재 4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고 있으며 5연속 위닝시리즈에 더욱 가까워졌다. 또한 지독히도 따라 붙었던 넥센 공포증을 올해에는 떨쳐내려는 투지와 의지가 돋보인다.

 

그럼 오늘의 비더레를 선택해보자.

 

 

오늘의 경기 정보다. 선발투수들의 방어율만 놓고 봤을 때는 두산 vs NC가 가장 난타전이 나올 경기로 예상이 된다. 어제도 필자는 그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중 한명을 선택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했었다. (결과는 5경기중에 가장 점수가 많이 나는 경기가 되었다.)

 

 

 

 

오늘의 실시간 득표순위이다. 부동의 1위 이대호가 압도적으로 득표를 받은 모습이고 그 뒤를 최형우가 자리하고 있다. 다음으로 두산의 민병헌이 득표를 받아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두산 vs NC를 선택한다면 민병헌을 추천한다.

 

그렇지만 역시 필자는 기아와 넥센 경기의 선수를 선택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최형우를 선택했다.

최형우가 오늘 상대 선발로 나오는 최원태에게 2타수 무안타로 약한 모습을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넥센투수에게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고, 넥센과의 첫 경기에서 챔피언스 필드 첫 홈런을 신고했다. 최근 안타수를 보더라도 멀티 히트 경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서 타격 컨디션이 매우 좋아보인다. 최소한 1안타는 쳐줄것으로 보인다.

 

필자는 선수를 선택함에 있어서 여러명을 돌아가면서 선택하기 보다는 이미 선택한 선수를 위주로 그날그날 바꿔가면서 선택하는 편이다. (이부분이 나름의 팁이 될 수 있다.)

 

오늘도 넥센 공포증을 털어내는 재밌는 경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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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2010시즌 전무후무한 타격 7관왕에 오르며 아시아를 비롯하여 전세계를 들썩이게했다. 그 후 일본리그를 경험하고 메이저리그를 거쳐, 올 시즌 롯데에 4년간 총액 150억원 대박을 터트리며 복귀했다. 롯데의 과감한 투자와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대호는 11게임에 출전하여 타율 0.462(1위), 홈런 5개(공동1위), 안타 18개(공동1위), 타점 9개(공동3위), 득점 11 (3위)로 대한민국 대표타자임을 새삼 느끼게 해준다. 어제 경기 또한 SK를 상대로 힐만 감독의 극단적인 수비시프트를 뚫고 안타를 생산해 내었다.

 

그렇게 필자는 4번째 콤보를 성공하여 계속해서 비더레전드 50 콤보를 향해 순항중이다.

 

 

 

오늘의 경기를 살펴보자. 올 시즌부터 적용된 스트라이크 존 확대 효과인지, 전체적으로(두산 vs NC 선발 제외) 선발투수들의 방어율이 상당히 낮다. (물론 투수는 방어율이 낮다고 다 잘 던진다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

 

결국 만만치 않은 경기들이 많다는 것이다. 기록상으로 보면 두산 vs NC 선수 중에 한명을 선택하고 싶지만, 가능하면 필자는 기아 경기에 포함 된 선수를 선택하게 된다. 그게 상대팀 선수가 될 수도 있고, 기아 선수가 될 수도 있다.(물론 거의 기아 선수 위주로 선택한다.)

 

 

현재 실시간 득표수를 살펴보니 여전히 엄청난 득표수를 보이는 이대호가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어제까진 많이 볼수 없었던 기아 선수들이 상위권에 포진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어제 경기를 보니 안치홍과 김선빈이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것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다. 두 선수 모두 타격 컨디션이 굉장히 좋아보여서, 김선빈을 선택할려고 했으나, 4월8일 무안타 이후 매경기 안타를 생산해 내고 있어서 약간의 불안감이 들었다. 더군다나 지난 2년동안 군복무를 하고 온터라 상대 투수로 나온 한현희와의 맞대결에 대한 기록도 나오질 않았다.

그래서 오늘은!!

 

 

바로 기아의 4번타자 최형우를 픽하게 되었다. 최근 두산과의 경기에서 2경기 연속 행운의 안타를 생산해 냈으며, 타격 컨디션도 좋아보인다. 더군다나 최형우는 좌타자임에도 불구하고 언더핸드 투수에게 상대적으로 약했으나 아이러니하게 한현희에게는 4타수 3안타 7할5푼의 극강모드를 보여준다. 그리고 선발투수에게 안타를 못 치더라도 위에 기록이 보여주는 것처럼 넥센 투수들을 상대로 상당히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만큼 가능성이 많다는 얘기다.

 

오늘도 비더레 콤보를 이어갈 수 있을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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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바람대로 어제경기는

기아가 두산에게 설욕을 한 경기였다.

 

 

5선발로 나오는 임기영이 두경기 연속 호투를 펼치며

생애 첫 선발승을 따냈기에 더 의미 있는 경기가 아니였을까 싶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재미!

비더레가 계속 콤보가 늘어나고 있다.

대망의 3콤보. 이번시즌 최대치다.

예상대로 안치홍선수는 안타를 쳐서

제 몫을 다해주었다.^^

 

 

 

 

오늘의 경기를 보자.

대부분의 구단에서 로테이션상 1선발이 예정된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 백미는 바로 기아와 두산과의 경기로 보인다.

헥터와 니퍼트! 이름만 들어도 두근두근하는 그런 경기다.

오늘은 두 팀다 화끈한 난타전보단

선발들의 이름에 걸맞는투수전이 보고싶다.

(어차피, 야구는 투수놀음 아니던가?)

 

그래서, 오늘은 다른 경기의 선수를 골라보았다.

롯데와 SK전이 다른 구단 1선발급대결과는 상대적으로 달라보인다.

(필자가 사실 오늘 롯데 선발과 SK 선발에 대해 잘모르겠다.

그런데 두 투수 모두 방어율이 어마어마하다.)

 

 

각설하고, 그래서 내가 선택한 선수는 바로바로

 

 

 

롯데의 이대호 선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타자로서

이번시즌도 매우 출발이 좋은 선수다.

 

 

 

기록을 보면 4/7과 4/11 두차례를 제외하곤

매경기 안타를 생산해 내고 있다.

또한 컨택능력에 대해서는 이미 다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충분히 성공하리라 믿는다.

또한, 4/7 안타가 없었지만 뒷날 경기에서

3안타를 생산해 내면서 이후로도 멀티 안타로

물오른 타격감 보여주고 있다.

 

어제 경기에서 안타가 없었기에

오늘 안타가 나올 확률은 더 높다고 생각된다.

 

오늘도 기아 화이팅! 이대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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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아와 두산의 경기는 아쉽게도

기아의 대패로 끝났다.

 

하지만, 한가지 위안거리는

나의 비더레 선택은 적중하였다.

 

 

 

 

역시 최형우였다. 기아의 4번타자.

최근에 타격감이 좋지 않아 걱정했지만

어젠 2안타를 때려내며 타격감을 끌어 올렸다.

 

 

 

현재 2콤보를 이어가는중,

이번 시즌 2콤보가 최고 기록이였는데,

오늘로서 그 기록을 갱신하고 말테다.

 

 

 

오늘의 경기와 선발투수들이다.

필자는 오늘의 경기와 선발투수를 미리 확인한다.

오늘은 둘러보니, 전체적으로 방어율이 좋다.

 

오간도와 오주원, 두 오씨들만 빼고...

 

역시 만만한 선발투수가 없다.

고로.. 난 기아팬이니 기아 선수로 간다.

 

 

 

최근에 부상에서 복귀해서

물오른 타격감을 보여주는 안치홍선수의 기록이다.

2안타, 2안타, 1안타, 무안타로 점점 기록은 떨어졌으나,

언제나 타격은 사이클이 있기 마련...

하지만 실시간 득표 11위를 기록하며,

나름 성공에 대한 기대를 갖는다.

 

 

 

그래서 오늘의 비더레는 안치홍!!!

오늘은 두산을 상대로

처절한 복수를 해주길 바라지만....

지난 첫 선발 등판때 깜짝호투를 해준 임기영선수가

오늘도 호투를 보여줄지가 관건!

 

오늘도 양팀다 부상없이 페어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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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재미로하는 비더레전드를 포스팅해보고자 한다.

KBO가 시작되면 으레 재미와 재테크(?!)를 겸한 비더레전드가 생각이 난다.

 

일단 비더레전드가 무엇인가?

아래와 같이 비더레전드를 들어가보면

총 상금 4억 50콤보를 향한 도전이 뜬다.

 

무슨말이냐. 야구 경기가 있을 때 마다

그날에 안타를 칠것 같은 선수를 골라서

안타를 치게 되면 콤보가 누적되는 방식으로 50콤보를 하는것이다.

50콤보를 달성하게 되면 1억원을 받을수 있다.

그래서 총 4명을 뽑기때문에 총 상금 4억원이다.

물론 여기에는 세부규정이 있으니, 그건 들어가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매일 출석도장을 찍으면 포인트를 받게된다

이포인트는 선수를 바꾸거나 추천받을때 쓸 수 있으니,

기왕이면 매일 들어가서 도장을 찍도록하자.

필자는 3일연속 출석해 도장을 받았다.

 

 

2017년 4월 11일 야구 경기이다.

오늘의 경기를 보면 야구 경기 및 비더레전드 프리뷰를 볼수 있고

경기 시작시간, 경기장, 날씨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순위를 눌러보면 현재 오늘의 실시간 득표수순대로 순위가 나열된다.

역시 돌아온 이대호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아쉽게도 내가 응원하는 기아타이거즈 선수는 없다...

 

 

 

 

그래도... 난 기아타이즈거즈 팬이니까

(물론 중간중간 다른 팀도 고른다^^;)

최형우 선수를 선택했다.

오늘 믿어봅니다.

 

 

 

 

아래는 필자의 현재 콤보 상황이다.

지난 경기에서 이대호 선수가 안타를 쳐줘서

이제 1콤보다. 최대 2콤보 ㅋㅋㅋ

기아 선수 위주로 선택하다 보니 결국 선택한 선수를 또 선택하게 된다.

선택사항은 참고만 할뿐 판단은 본인들의 몫이다.

 

 

 

 

비더레전드가 프로야구를 관전하는데 있어서,

또 다른 재미가 아닐까 한다.

내가 좋아하는 팀도 응원하고,

 내가 선택한 선수도 같이 응원하면

프로야구를 보는 재미가 두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어쨌든 재미로하는 비더레전드이니,

너무 스트레스는 받지말자!

그냥 즐기자!

 

 

(참고로 필자는 비더레전드 홍보와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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